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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19시즌 리뷰 (정규리그 1위)

시즌 종료 영상 원고
(우측상단) BELIEVE
(자막) V7
(자막) 우리는 전설이다
(장면) 2018-2019시즌 경기 장면 모음 및 우승 확정 장면입니다.
(음성) 지금 이 순간 울산의 7번째 별이 빛나기 시작합니다.
(자막) 우리는 강하다
(음성) 프로농구 명가 현대모비스는 2018-2019시즌을 앞두고 큰 변화를 맞는다. 역대 최초의 3년 연속 우승을 일군 라건아가 현대모비스로 돌아왔고, 유럽리그에서 잔뼈가 굵은 섀넌 쇼터가 합류했다.
(음성) 국가대표 슈터 문태종과 베테랑 오용준도 가세하여 기존의 양동근, 함지훈과 함께 현대모비스의 전력을 더 강화했다.
(음성) 여기에 프로농구의 떠오르는 샛별 이종현과 이대성의 성장은 우승을 노리는 현대모비스의 전망을 밝게 했다. 모두의 기대대로 현대모비스는 모벤져스라 불리며 초반부터 막강한 저력을 과시했다.
(음성) 개막 전 첫 3경기 평균 108.7점. 평균 32.7점차 대승을 거두며 통합 우승을 향한 위대한 장정에 오른 현대모비스.
(자막) 개막 첫 3경기 평균 108.7점
(자막) 경기당 평균 32.7점차 대승
(음성) 그들은 정규리그가 끝나는 날까지 한 번도 1위 자리를 내놓지 않았다.
(자막) 평균득점 1위 87.6점
(자막) 평균실점 1위 77.8점
(자막) 리바운드 1위 43.5개
(자막) 어시스트 1위 20.1개
(자막) 블록 1위 4.0개
(자막) 3점슛 성공률 1위 35.6%
(음성)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원정에서도 5할이 넘는 승률을 기록하면서 꾸준한 절대 강자의 모습을 유지했다.
(자막) 우리는 하나다
(음성) 그러나 위기도 찾아왔다. 핵심 멤버들의 부상 여파가 발목을 잡은 것이다.
(음성) 그렇지만 현대모비스에는 언제든 뛸 준비가 된 젊은 기대주들이 많았다.
(음성) 과감한 득점력의 박경상. 남 보다 한 발 더뛴 김광철. D리그 MVP로 거듭난 배수용. 리바운드 실력이 일품이었던 김동량. 여기에 막내로 합류한 서명진의 재치 넘치는 플레이까지.
이들의 활약으로 현대모비스는 고비를 넘길 수 있었다.
(음성) 시계형님. 아이라 클라크의 가세 역시 현대모비스의 벤치를 두껍게 해주었다.
(자막) 우리는 즐겁다.
(음성) 챔피언 팀은 언제나 발고 유쾌했다. 개막에 앞서 신나는 랩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던 현대모비스. 올 시즌은 승리와 함께 한 팀으로 단단해져 가는 과정 역시 즐거운 볼거리를 주었다.
특히, 이대성과 유재학 감독을 비롯한 장외 입담도 많은 화제를 불러 모았다.
(음성) 이대성 선수 : 네. 목표는 54연승이구요. 54연승 하겠습니다.
(음성) 유재학 감독 : 우승을 하면, 내년에는 무제한 자유 이용권을 주겠습니다.
(음성) 이대성 선수 : 챔피언 결정전 7차전은 너무 중요한 무대이기 때문에 레이업을 쏘겠습니다. 라고 이야기하면 제가 아니죠. 제 가슴이 시키는대로 하겠습니다.
(음성) 유재학 감독 : 내 수비하러 뛰어 나갈꺼야.
(음성) 이대성 선수 : 점프를 뛰시면, 인 유어 페이스로 덩크를 찍겠습니다.
(음성) 또한 D리그에 있어서도 현대모비스는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1차 리그와 2차 리그에 모두 결승에 올랐던 현대모비스 D리그 팀을 위해 팬들과 함께 원정 응원을 가진 것이다.
덕분에 현대모비스는 2차 리그 우승을 거머쥐는 겹경사를 누렸다.
(음성) 또한, 마지막 홈 경기에서는 유재학 감독과 이대성의 자유투 대결이 펼쳐져 큰 웃음을 주기도 했다.
(음성) 유재학 감독 : 재밌게 할라고 해봤는데.. 반칙이죠.
(음성) 이대성 선수 : 우승 플러스 재밌는 농구까지 해서 두 마리 토끼 다 잡아보겠습니다.
(음성) 실려과 재미 그리고 감동까지 모두 안긴 현대모비스를 위한 팬들의 열기도 뜨거웠다. 챔피언 결정전 전 경기가 매진 됐으며,
특히, 5차전은 6,052명의 관중이 모여 현대모비스의 챔피언 등극의 기쁨을 함께 만끽했다.
(자막) 우리는 최고다
(음성) 4강 무대에서 전주 KCC를 넘고 4년 만에 챔피언 결정전 무대에 돌아온 현대모비스. 팀의 리더 양동근은 1차전 결승 골을 비롯해,
승리가 필요할 때마다 리더다운 모습을 보였다. 함지훈은 그런 양동근의 충실한 파트너였다.
(음성) 라건아는 국가대표팀과 프로농구 무대를 오가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묵묵함을 다해내며 현대모비스의 아이콘이 되었으며,
우승이 간절했던 섀넌 쇼터는 범접할 수 없는 득점력으로 현대모비스를 이끌었다.
(음성) 또한, 돌아온 클라크와 오용준. 문태종은 경이로운 200세 라인업의 위력을 보이며, 나이는 숫자일 뿐이라는 것을 증명했다.
(음성) 그리고. 챔피언 결정전 MVP로 올라선 이대성은 KBL 사상 최초로 2라운드 지명 선수 출신 MVP가 되면서, 간절함을 담은 노력이 있다면 불가능이란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자막) 우리는 전설이다.
(음성) 통산 7번째 챔피언 결정전 우승. 그리고 5번째 통합우승.
(음성) 그렇게 현대모비스는 최고를 넘어 전설로 이름을 남기게 되었다. 승리와 발전을 향한 뜨거운 열정. 하나가 되기 위한 노력과 헌신.
그리고 늘 뜨거운 성원을 보내 온 울산 팬들의 사랑이 있기에. 2019-2020시즌에도 현대모비스의 정상을 향한 위대한 도전은 계속 될 것이다.
(장면) 선수단 단체 사진입니다.
(장면) 팀 앰블럼 입니다.
(앰블럼) HYUNDAI MOBIS PHOE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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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리뷰

시즌 전 미디어데이. 현대모비스 유재학 감독은 “저희가 우승을 했네요”라고 했다.
우승예상팀을 꼽아달라는 사회자의 요청에 거의 모든 사령탑이 ‘현대모비스’를 강력한 0순위로 꼽았다
유 감독의 모습에서 13년 전이 오버랩됐다.
2006-2007시즌 외국선수 크리스 윌리엄스가 부상으로 초반 2경기를 나오지 못했다.
잘 싸웠지만, 2연패. 당시 유 감독은 “핸디 2개를 주고 시작하면 된다”고 여유만만.
올 시즌도 마찬가지였다. 그런 평가를 받을 만했다. 준비는 치밀했다.
이미 시작 전부터 우승 확률을 극대치로 끌어올리면서 시즌을 시작했다.
우승에 대한 자신감은 그냥 나오지 않았다.

2018년 3월 3일 KBL 역사에 또 하나의 이정표가 씌여졌다. 현대 모비스 유재학 감독이 통산 600승을 달성한 날이었다.
이 날 현대 모비스는 서울잠실실내체육관에서 삼성 썬더스를 97대 93으로 이기고 유재학 감독의 600승 고지를 선물했다.
모비스의 살아있는 전설 양동근도 1월 19일 새로운 역사에 발자욱을 남겼다.
전자랜드와의 경기 전까지 7천 득점에 1점이 부족했던 양동근은 2쿼터 자유투로 득점을 만들어내며 통산 11번째로 7천 득점을 기록했다.
모비스의 역사이자 최고 지도자 최고 선수였던 둘에겐 더할 나위 없는 의미있는 기록들이다.

하지만 유재학 감독과 양동근 모두 한껏 웃을 수만은 없었던 시즌이었다.
시즌 초 헤인즈를 선택하려 했던 구상이 어긋나면서 유재학 감독은 테리를 긴급 수혈해 한 시즌을 치렀다.
LG 시절 테리를 조련했던 김진 감독은 “공격에서 벌었던 점수를 수비에서 전부 까먹는 선수”라며 테리에게 혹평을 가했다.
뚜껑을 열자 김진 감독의 말대로 공격은 합격, 수비엔 물음표가 붙어 다녔다.
그동안 유재학 표 수비와 유재학 표 패턴 농구로 유명했던 현대모비스는 테리를 앞세운 공격 농구로 변모했지만
때론 수비에서 문제점을 노출하며 힘겨운 시즌을 보내야 했다.

모벤져스의 서막

울산 현대모비스는 라건아를 영입했다. 우승을 위한 첫번째 퍼즐이 맞춰졌다.
그의 영입은 당시 '양날의 검'과 같았다. 한국 대표팀의 주축으로 귀화한 선수.
하지만, 2019-2020시즌 대대적 외국선수 제도의 변화가 확정된 상황. 라건아를 영입하면, 3시즌 동안 그대로 가야 한다.
자칫 수준 높은 외국선수가 영입되면, 최악의 경우 라건아는 '계륵같은 존재'로 전락할 확률도 있었다.
때문에 최상급 센터로 평가받는 라건아의 '입찰'에 대부분의 팀이 섣불리 달려들지 못했다.
현대모비스는 달랐다. 우승 목표를 명확히 설정했다.

결국, 라건아는 현대모비스 유니폼을 입었다. 기존의 함지훈이 있었다. 이종현의 재활도 순조로웠다.
현대모비스의 골밑은 순식간에 '철옹성'으로 변했다. 양과 질에서 타 팀을 압도했다.
G리그에서 실패를 경험한 이대성도 착실히 시즌을 준비했다. 기존의 양동근도 있었다.
여기에 포워드진 포지션을 보강했다. 은퇴를 앞둔 노장 문태종, 오용준을 영입했다.

우승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나오기 쉽지 않은 선수 구성이었다.
원빈이 읊으면서 유명해진 영화 아저씨의 명대사 '나는 오늘만 산다'와 똑같은 행보였다.
자칫 우승에 실패하면, 부작용이 많을 수밖에 없는 '불도저식 행보'였다. 하지만, 현대모비스는 확신이 있었다.

단신 외국선수 섀넌 쇼터도 훌륭했다. 패턴이 많은 현대모비스의 전술을 빠르게 소화할 정도로 영리했다.
폭발적 득점력은 떨어졌지만, 1~4번을 모두 막을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였다.
전지훈련에서 양동근, 이대성과 가드 역할에 대한 배분 때문에 헷갈려하자 유재학 감독이 명쾌하게 정리했다.

유 감독은 쇼터가 가드진에게 공을 달라고 요구하는 모습을 본 뒤
"볼 운반은 가드들에게 맡겨라. 단, 속공 찬스가 나오면 그대로 돌진해서 림을 노려라. 아니면, 빈 공간을 찾아서 볼을 달라고 요구해라"고 했다.
이렇게 정리하자, 국내 가드진과 쇼터의 역할 배분이 이상적으로 조화를 이뤘다. 드디어 준비는 끝났다.

폭풍질주

매 시즌 현대모비스는 객관적 전력보다 더 좋은 성적을 거두는 비율이 높다.
특정 선수에 의존하지 않고 철저한 준비를 통해 경기력의 극대화를 꾀하는 NBA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농구 철학'이 팀에 철저히 배여 있기 때문이다.
선수 구성까지 완벽히 '세팅'되자 폭발력은 어마어마했다. 이미 연습경기 때부터 이런 징조가 있었다.
현대모비스를 상대한 사령탑들은 "1진 뿐만 아니라 2, 3진까지 구성해도 될정도로 선수층이 두텁다. 허점이 보이지 않는다"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시즌 개막전. 부산 KT는 서동철 감독을 중심으로 준비를 상당히 잘한 팀이었다. 하지만 현대모비스는 무려 101-69, 32점 차로 KT를 무너뜨렸다.
사흘 뒤 고양 오리온에게 111-82, 29점 차로 대승. 삼성을 114-77, 37점 차 대파.
견고한 수비와 조직력으로 상대를 압박하는 스타일과 달랐다. 강력한 트랜지션과 골밑 장악, 그리고 쉴새 없이 몰아치는 내외곽의 조화.
한마디로 강력한 힘이 느껴지는 경기력이었다.
KBL 최초 개막 3연전 29점 이상 승리가 이를 증명한다.
1라운드 8승 1패. 이미 정규경기 1위를 확정지은 분위기가 느껴지는 독주.
'현대모비스를 막을 팀이 없다', '독주로 인해 흥미가 떨어질 수 있다'는 얘기가 벌써부터 나오기 시작했다.

위기의 시작

어떤 팀도 시즌을 치르다 보면 위기가 오기 마련이다. 예외가 없다. 현대모비스도 마찬가지 였다.
1라운드, 그런 징조가 보였다. 당시 경기를 살펴보면 공통점이 있었다. 원주 DB에게 2점 차로 승리(89-87). 서울 SK에게 10점 차 패배(76-86). D
DB와 SK는 더블팀 앤 로테이션 수비(일명 X4 수비전술. 파워포워드가 주로 더블팀을 가기 때문에 생긴 별칭)에 능했다.
1라운드, 현대모비스는 모든 포지션이 강했다. 특히 골밑이 압도적이었다. 라건아, 이종현, 함지훈 등 트리플 포스트를 구사하는 경우도 있었다.
포스트 위주의 공격이 X4 수비에 막히면, 상대에게 흐름을 넘겨주는 약점이 노출됐다. 객관적 전력이 강하지 않은 DB와 SK에 고전한 가장 큰 이유.
1라운드에서 하승진의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어렵게 역전승을 거뒀던 전주 KCC와 경기도 현대모비스에게 고민을 안겨줬다.
2라운드 첫 경기, 현대모비스는 KCC에게 사실상 완패(75-85). 현대모비스의 묵직한 골밑 공격은 브랜든 브라운과 KCC의 더블팀에 막혔다.
반면, 현대모비스의 수비는 이정현과 브라운의 2대2 공격, 마퀴스 티그의 속공으로 파훼됐다. 매치업 상성 자체가 KCC에게 상당히 유리했다.

고민이 깊어가는 상황에서 현대모비스는 '대형 악재'를 만났다. 12월 30일 고양 오리온전에서 이종현이 십자인대 파열 부상으로 시즌 아웃.
이종현은 정규경기 뿐만 아니라 플레이오프에서 강력한 골밑 수비 카드로 역할이 기대되는 선수였다.
즉, 워낙 승수를 많이 벌어놓은 터라 정규경기 1위는 여전히 가능했지만,
플레이오프에서 현대모비스의 경기력이 급감될 수 있는 이종현의 부상 악재였다.
이후, 양동근과 이대성마저 몸상태가 불완전, 결장과 복귀를 반복하면서 위기감은 고조됐다.

상대팀의 심리적 변화도 있었다. 현대모비스의 공수 약점이 계속 나오던 상황. 매치업 상성이 좋지 않은 KCC 걸림돌도 해법을 찾지 못했다.
시즌 초반 압도적 모습에 '공포'를 느끼던 9개 팀들도 '충분히 해볼 만하다'고 느끼는 시점이었다.

시스템의 변화

유재학 감독은 팀 시스템을 완전히 변화시켰다.
3년 전부터 현대모비스는 철저한 세트 오펜스에서 강력한 트랜지션과 외곽 2대2를 중심으로 한 공격 시스템을 강조했다.
그동안 현대모비스가 고전했던 핵심적 이유. 라건아와 함지훈(이종현)을 중심으로 한 포스트 공격. 외곽의 정적인 농구가 상대에게 파악됐기 때문이다.

이때부터 양동근과 이대성이 메인 옵션이 되기 시작했다.
포스트 업이 약하지만, 트랜지션이 강한 라건아에게 외곽 스크린에 의한 2대2 플레이로 주요 공격루트를 완전히 변화시켰다.
볼 흐름이 원활하게 돌기 시작했다. 양동근, 이대성의 활동력이 살아나기 시작했고, 외곽 문태종, 오용준의 활용폭도 넓어졌다.
게다가, 정적인 농구로 인해 쉽게 경기 흐름을 넘겨주던 악순환의 연결고리를 완전히 끊어버렸다.

마지막으로 '외국선수 교체' 승부수를 띄웠다.
라건아의 철저한 백업 센터 역할을 했던 DJ 존슨을 방출하고, '노장' 아이라 클라크를 데려왔다.
불안정했던 라건아의 '멘탈'을 토닥여주고, 골밑에서 경쟁력까지 갖춘 클라크가 오면서 현대모비스는 쓸 수 있는 옵션이 상당히 많아졌다.

KCC에 대한 해법도 찾아냈다. 가장 큰 문제는 이정현과 브라운의 2대2 공격이었다. 두 선수는 농구 아이큐가 상당히 높다.
때문에 2대2 공격의 수많은 옵션을 절묘하게 사용한다. 현대모비스는 탄탄한 수비력을 갖추고 있지만, KCC의 이런 임기응변에 약점을 드러낼 수밖에 없다.
브라운이 외곽으로 떨어져 픽 앤 팝으로 3점슛을 쏘기도 했다. 상대적으로 스피드가 떨어지는 라건아가 막기 상당히 힘든 공격.
브라운의 매치업 상대를 쇼터로 바꿨다. 결과는 성공이었다. 쇼터의 강점 중 하나는 파워가 상당하다는 점이다. 골밑에서 버티는 힘이 강하다.
KCC 입장에서는 브라운이 미스 매치를 이용, 포스트 공격을 시도했지만 쇼터에게 먹히지 않았다.
오히려 스피드와 순발력이 상대적으로 뛰어난 쇼터가 스틸, 속공으로 연결시키면서 경기 흐름을 현대모비스쪽으로 유리하게 끌고 오기도 했다.
예상치 못한 부상 변수, 천적 관계를 형성할 뻔 했던 매치업 상성 문제를 해결하면서 현대모비스는 조금씩 우승에 가까이 도달하기 시작했다.

미션 클리어. 모벤저스

정규경기 1위는 당연히 현대모비스의 몫이었다.
하지만, 여기에 만족할 수 없었다. 당연히 통합 우승이 목표였다. 대진표는 좋지 않았다. 4강 플레이오프 상대는 KCC였다.
시즌 막판, KCC와의 '천적 관계'를 풀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가장 껄끄러운 상대 중 하나였다.
게다가 KCC는 부진했던 마퀴스 티그를 방출하고, 폭발적 3점슛을 가지고 있는 마커스 킨을 영입했다. 현대모비스는 1,2차전을 잡아냈지만, 3차전에서 킨에게 21분 동안 무려 23점을 뺏겼다.
매치업 수비수 양동근의 수비가 나빴던 것도 아니었다. 그만큼 킨의 슈팅 감각이 절정. 4차전, 현대모비스는 13점 차까지 앞서갔지만, 또 다시 킨에게 많이 실점하며 역전까지 허용했다.
그러나, 산전수전 다 겪은 현대모비스의 저력은 상당히 무서웠다. 경기 종료 5초 전 이대성과 함지훈이 절묘한 기브 앤 고를 성공시키면서, 까다로운 상대 KCC를 결국 3승 1패로 잡고 챔프전에 진출했다.
인천 전자랜드와 챔프전도 쉽지 않았다. 1차전, 혈투를 벌였다. 동점 상황, 마지막 공격에서 라건아와 이대성의 2대2 공격과 하이 포스트로 순간적으로 올라 온 함지훈,
그리고 외곽 양동근에게 패스가 차례로 연결되면서 승리를 결정짓는 3점포가 터졌다.
1차전을 겨우 잡아냈다. 미세 한 차이였지만, 그만큼 현대모비스의 경험과 노련함이 승부처에서 앞서 있다는 얘기.

2차전, 현대모비스는 전자랜드에게 완패했다. 젊은 선수들의 강력한 압박에 공수에서 모두 무너졌다. 시리즈가 전자랜드로 기울어질 수 있다는 예상도 나왔다.
하지만, 현대모비스는 3차전에서 대승을 거둔 뒤, 4차전 패배 직전에서 전자랜드 실책을 유도하면서 극적 역전승을 거뒀다. 따져보면 4강 플레이오프와 챔프전 모두 만만한 경기는 없었다.
그러나, 현대모비스는 견고한 조직력과 세밀한 플레이로 작은 '차이'를 만들어냈다. 승부처를 극복하는 힘. 자그마해 보일 수 있지만, 상대팀 입장에서는 결코 넘을 수 없는 '벽'과 같은 차이였다.
올 시즌 현대모비스는 대성공을 거뒀다. 압도적 전력만으로 우승의 동력을 설명할 수 없다.
그동안 쌓아놨던 현대모비스의 팀 컬러와 저력이 밑바탕이 됐다. '모벤져스'의 진정한 실체. 결과물은 달콤한 통합 우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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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선수기록
전체 선수기록 안내 표(선수명, 게임수, 경기시간(평균), 득점, 경기당 평균 득점, 필드골 성공률, 3점슛 성공률, 자유투 성공률, 경기당 리바운드, 경기당 어시스트, 스틸, 블록슛, 턴오버로 구성)
선수명 게임수 경기시간
(평균)
득점 경기당
평균 득점
필드골
성공률
3점슛
성공률
자유투
성공률
경기당
리바운드
경기당
어시스트
스틸 블록슛 턴오버
김광철 28 09:52 53 1.9 29.4 35 80 1 0.9 7 0 21
김동량 32 05:58 46 1.4 58.3 0 100 1.3 0.2 5 3 7
김수찬 18 11:28 68 3.8 53.8 33.3 66.7 0.8 0.5 5 3 11
김주성 20 7:23 39 2 54.5 35 85.7 0.3 0.5 5 0 4
김효범 28 23:35 177 6.3 44.6 31.2 90 1.8 0.8 6 3 29
네이트 밀러 41 25:34 533 13 46.6 25.4 56.7 5.5 3.3 86 8 74
류영환 2 1:36 0 0 0 0 0 0 0 0 0 0
마커스
블레이클리
11 26:41 198 18 53.7 20 51 9.8 5.4 14 16 26
박구영 34 14:35 82 2.4 76.9 25.7 66.7 1.5 1.3 15 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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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범 43 28:59 449 10.4 45.4 41.6 73.2 3 1.5 25 11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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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훈 4 12:23 7 1.8 25 16.7 0 0.5 0.8 0 1 3
함지훈 54 31:39 574 10.6 53.2 32.5 76.8 5.7 4.6 49 33 101
허버트 힐 3 17:57 22 7.3 42.3 0 0 6.7 1.3 2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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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약관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이용약관(이하 '약관')은 현대모비스 피버스 농구단(이하 현대모비스 피버스라 합니다)과 이용 고객(이하 '회원')간에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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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필요한 사항을 명시하여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이용약관의 효력 및 변경)

(1) 이 약관은 현대모비스 피버스 웹사이트(www.mobisphoebus.co.kr 이하 '현대모비스 피버스 웹')에서 온라인으로 공시함으로써 효력을 발생하며,
합리적인 사유가 발생할 경우 관련법령에 위배되지 않는 범위 안에서 개정될 수 있습니다. 개정된 약관은 온라인에서 공지함으로써
효력을 발휘하며, 이용자의 권리 또는 의무 등 중요한 규정의 개정은 사전에 공지합니다.
(2)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합당한 이유가 발생할 경우 이 약관을 변경할 수 있으며, 약관을 변경할 경우에는 지체 없이 이를 사전에 공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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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 조 (약관외 준칙)

① 이 약관은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제공하는 개별서비스에 관한 이용안내(이하 서비스별 안내라 합니다)와 함께 적용합니다.
② 이 약관에 명시되지 아니한 사항에 대해서는 관계법령 및 서비스별 안내의 취지에 따라 적용할 수 있습니다.


제 4 조 (용어의 정의)

①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회원'이라 함은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동의하고, ID(고유번호)와 Password(비밀번호)를 발급 받은 이용자를 말합니다.
2.'이용자'라 함은 회원 및 회원이 아니면서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3.'이용 계약'이라 함은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현대모비스 피버스와 회원 간에 체결 하는 계약을 의미합니다.
4.'ID(고유번호)'라 함은 회원의 식별과 회원의 서비스 이용을 위하여 회원이 선정하여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부여하는
문자와 숫자의 조합을 말합니다.
5.'PASSWORD(비밀번호)'라 함은 회원이 부여 받은 이용자번호와 일치된 회원 임을 확인하고 회원의 권익보호를 위하여
회원이 선정한 문자와 숫자의 조합을 말합니다.
6.'해지'라 함은 현대모비스 피버스 또는 회원이 이용계약을 해약하는 것을 말합니다.
②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제1항에서 정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관계법령 및 서비스별 안내에서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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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 조 (이용 신청의 승낙과 제한)

(1)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제 6 조의 규정에 의한 이용신청고객에 대하여 업무 수행상 또는 기술상 지장이 없는 경우에 원칙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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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아래사항에 해당하는 경우에 대해서 승낙하지 아니 합니다.
- 실명이 아니거나 타인의 명의를 이용하여 신청한 경우
- 이용계약 신청서의 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 사회의 안녕과 질서, 미풍양속을 저해할 목적으로 신청한 경우
- 부정한 용도로 본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경우
- 영리를 추구할 목적으로 본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경우
- 기타 규정한 제반사항을 위반하며 신청하는 경우
- 본 서비스와 경쟁관계에 있는 이용자가 신청하는 경우
(3)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서비스 이용신청이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 신청에 대하여 승낙 제한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설비의 여유가 없는 경우
-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기술상 지장이 있는 경우
- 기타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귀책사유로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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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 조 (이용자 ID 부여 및 변경 등)

(1)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회원에 대하여 약관에 정하는 바에 따라 이용자 ID를 부여합니다.
(2) 이용자 ID는 원칙적으로 변경이 불가하며 부득이한 사유로 인하여 변경 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해당 ID를 해지하고 재가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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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타 이용자 개인정보 관리 및 변경 등에 관한 사항은 서비스별 안내에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10 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의무)

(1)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회원이 희망한 서비스 제공 개시일에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2)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계속적이고 안정적인 서비스의 제공을 위하여 설비에 장애가 생기거나 멸실된 때에는 부득이한 사유가 없는 한
지체 없이 이를 수리 또는 복구합니다.
(3)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보안시스템을 구축하며 개인정보 보호정책을 공지하고 준수합니다.
(4)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회원으로부터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객관적으로 인정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즉시 처리하여야 합니다. 다만, 즉시 처리가 곤란한 경우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통보하여야 합니다.


제 11 조 (이용자의 의무)

(1) 이용자는 회원가입 신청 또는 회원정보 변경 시 실명으로 모든 사항을 사실에 근거하여 작성하여야 하며,
허위 또는 타인의 정보를 등록할 경우 일체의 권리를 주장할 수 없습니다.
(2) 회원은 본 약관에서 규정하는 사항과 기타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정한 제반 규정, 공지사항 등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공지하는 사항 및
관계법령을 준수하여야 하며, 기타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업무에 방해가 되는 행위,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명예를 손상시키는 행위를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은 주소, 연락처, 전자우편 주소 등 이용계약사항이 변경된 경우에 해당 절차를 거쳐 이를 현대모비스 피버스에 즉시 알려야 합니다.
(4)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관계법령 및 '개인정보 보호정책'에 의거하여 그 책임을 지는 경우를 제외하고 회원에게 부여된 ID의 비밀번호 관리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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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승인을 받지 않고 다른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 또는 저장하는 행위
- 범죄와 결부된다고 객관적으로 판단되는 행위
- 본 약관을 포함하여 기타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정한 제반 규정 또는 이용 조건을 위반하는 행위
-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4 장 서비스의 이용

제 12 조 (서비스 이용 시간)

(1) 서비스 이용은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업무상 또는 기술상 특별한 지장이 없는 한 연중무휴, 1일 24시간 운영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시스템 정기점검, 증설 및 교체를 위해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정한 날이나 시간에 서비스를 일시중단 할 수 있으며,
예정되어 있는 작업으로 인한 서비스 일시중단은 현대모비스 피버스 웹을 통해 사전에 공지합니다.
(2)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긴급한 시스템 점검, 증설 및 교체 등 부득이한 사유로 인하여 예고 없이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단할 수 있으며,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등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3)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국가비상사태, 정전, 서비스 설비의 장애 또는 서비스 이용의 폭주 등으로 정상적인 서비스 제공이 불가능할 경우,
서비스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제한하거나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그 사유 및 기간 등을 회원에게 사전 또는 사후에 공지합니다.
(4)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 중단의 경우(시스템관리자의 고의, 과실 없는 디스크장애,
시스템다운 등) 경우에는 통지하지 않습니다.
(5)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서비스를 특정범위로 분할하여 각 범위 별로 이용가능시간을 별도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그 내용을 공지합니다.


제 13 조 (이용자 ID 관리)

(1) 이용자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모든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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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과 광고주가 직접 해결하여야 하며, 이와 관련하여 회사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제 5 장 계약 해지 및 이용 제한

제 18 조 (계약 변경 및 해지)

회원이 이용계약을 해지하고자 하는 때에는 회원 본인이 현대모비스 피버스 웹 내의 '회원탈퇴' 메뉴를 이용해 가입해지를 요청해야 합니다.


제 19 조 (서비스 이용제한)

(1)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회원이 서비스 이용내용에 있어서 본 약관 제 11조 내용을 위반하는 경우 사전 통지 없이
즉시 이용계약을 해지하거나 또는 서비스 이용을 중지할 수 있습니다.
(2)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회원이 제11조에 규정한 회원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사전 통지 없이 즉시 이용계약을 해지하거나
또는 서비스 이용을 중지할 수 있습니다.
(3)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회원이 이용계약을 체결하여 ID(고유번호)와 Password(비밀번호)를 부여 받은 후에라도
회원의 자격에 따른 서비스 이용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4)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회원 가입 후 6개월 동안 서비스 사용 이력이 없는 회원에 대해 사용의사를 묻는 고지를 하고,
회사가 정한 기한 내에 답변이 없는 경우 이용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5) 본 조 제2항 및 제3항의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조치에 대하여 회원은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정한 절차에 따라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6) 본 조 제5항의 이의가 정당하다고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인정하는 경우,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즉시 서비스의 이용을 재개합니다.


제 6 장 손해배상 및 기타사항

제 20 조 (손해배상)

(1) 회원이 본 약관의 규정을 위반함으로 인하여 현대모비스 피버스에 손해가 발생하게 되는 경우, 이 약관을 위반한 회원은
현대모비스 피버스에 발생하는 모든 손해를 배상하여야 합니다.
(2)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행한 불법행위나 본 약관 위반행위로 인하여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당해 회원 이외의 제3자로부터
손해배상 청구 또는 소송을 비롯한 각종 이의제기를 받는 경우 당해 회원은 자신의 책임과 비용으로 현대모비스 피버스를 면책 시켜야 하며,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면책되지 못한 경우 당해 회원은 그로 인하여 현대모비스 피버스에 발생한 모든 손해를 배상하여야 합니다.


제 21 조 (면책조항)

(1)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천재지변, 전쟁 및 기타 이에 준하는 불가항력으로 인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에는
서비스 제공에 대한 책임이 면제됩니다.
(2)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회원의 귀책사유로 인한 서비스 이용의 장애 또는 손해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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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또한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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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회원이 서비스에 게재한 각종 정보, 자료, 사실의 신뢰도, 정확성 등 내용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9)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이용자 상호간 및 이용자와 제 3자 상호 간에 서비스를 매개로 발생한 분쟁에 대해 개입할 의무가 없으며,
이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도 없습니다.
(10) 현대모비스 피버스에서 회원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의 이용과 관련해서는 어떠한 손해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 22 조 (관할법원)

(1)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회사와 회원 사이에 분쟁이 발생한 경우, 회사와 회원은 분쟁의 해결을 위해 성실히 협의합니다.
(2) 본 조 제1항의 협의에서도 분쟁이 해결되지 않을 경우 양 당사자는 민사소송법상의 관할법원에 소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부칙>

(최초 시행) 본 약관은 2009년 4월 9일부터 적용됩니다.
(개정 시행) 개정 약관은 2013년 10월 7일부터 적용됩니다.

부가정보

부가정보 입력 표(닉네임, 지역, 성별, 연령대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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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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